
순복음성동교회에서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8차례에 걸쳐 심령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강사로 초빙된 이종범 목사(도곡산 기도원장)는 3일간 성회를 인도하며 ‘인생 최고의 영광과 축복’ ‘응답의 기쁨으로 충만하라’ ‘왕의 특별한 사랑과 은총을 받으라’ ‘천국문을 닫는 자와 여는 자’ 등을 주제로 성령 충만한 말씀을 선포했다.
이종범 목사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다. 인간의 최선과 하나님의 은혜가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며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는 믿음을 갖고 인생최고의 축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길 강조했다.
마지막 날에는 박의섭 담임목사와 이종범 목사가 성도들을 위해 특별 안수기도를 진행했다. 박의섭 목사는 “성도들이 거룩한 사명을 다시 발견하고, 성령 충만한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도록 이번 성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순복음성동교회는 2016년 ‘성령 충만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자’라는 표어아래, 전도와 선교로 성장하는 교회, 말씀과 양육으로 성숙한 교회, 예배와 기도로 성령 충만한 교회가 되기 위해 힘써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