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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뉴마선교회 어노인팅 캠프 진행


이영훈 목사 청년들에게 ‘성령 충만’ 강조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원들의 영적 성숙을 위한 수련회 어노인팅 캠프가 19일부터 21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 열렸다.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을 기대하며 마련된 이번 캠프 첫날 성령대망회에는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사도행전 19장 1절에서 7절을 근거로 ‘성령을 받았느냐’에 대해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성령은 지금도 부흥하는 교회에 역사하신다. 성령이 임하면 권능이 임한다. 성령받고 권능받아 복음의 증인이 되길 바란다. 성령 충만해서 온 세계를 뒤엎는 큰 일꾼이 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분들이 이 교회를 부흥시키는 주역들이 돼야 한다. 성령충만 받고 온 교회를 부흥시키고, 이 놀라운 부흥의 열기를 온 한국과 세계에 뻗치는 그런 주역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노을의 강균성을 초대해 강의를 듣고, 변성우 목사가 둘째날 성령대망회를 인도하고, CAM대학선교회 간사들이 캠퍼스 복음화에 대한 비전과 대학생활에 대해 전하는 등 알찬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프뉴마 청년들은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체험했다. 또한 세상에 나가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부름받은 사명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6.02.28. am 10:28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