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표어와 목표 위해 380명 한마음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는 18일, 19일 홍천 대명콘도에서 지·구역장수련회를 개최했다. 김성수 담임목사는 개회예배를 통해 송파교회의 목표와 표어인 ‘성령 충만하여 능력받자’ ‘교육하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 개척하는 교회’에 대해서 설명하며 주님을 섬기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권면했다.
외부강사로 초빙된 하도균 교수(서울신학대학교)는 네 차례 전도에 대해 이론과 간증을 토대로 강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도학교 첫날 저녁 성령대망회 시간에는 찬양과 말씀과 기도로 참석한 380명 참가자들이 성령 충만함을 받았다. 폐회예배를 통해 김성수 목사는 “교회 목표를 꼭 이루는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번 수련회에 참석한 천미혜 지역장은 “전도의 실제에 대해서 배운 귀한 시간이었다. 올 한해 성령 충만하여 능력받고 교회 3대 목표를 꼭 이루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