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백석현 목사(송촌교회)를 강사로 ‘성령충만과 온전한 새성전을 위한 얍복강기도대성회’를 열었다. 백 목사는 나흘동안 여덟 번의 설교를 통해 성령 충만한 삶을 강조하며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또한 겸손과 섬김으로 행하는 교회의 기둥이 될 것을 강권했다.
성회 기간 동안 은혜 받은 성도들은 부흥의 축복의 주인공이 되기로 결단했다. 교역자들은 성도들을 위해 안수하며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했다. 최길학 담임목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의 인생이 바뀌는 계기가 되게 기도하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