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성령’ 오순절 신학의 요람
오순절신학 기초한 목회자 양성
▶ 여의도순복음총회신학교
졸업 후 교역자 시험 및 총회목회대학원 진학 가능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총회가 직영 신학교 ‘여의도순복음총회신학교’를 설립하고 여의도시대 새 출발을 알렸다.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단이 직영 신학교를 운영하는 것은 정통 오순절 교단의 정체성을 알리고, 후진 양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직영신학교 설립의 필요성을 제64차 제4회 정기실행위원회를 통해 밝혔다.
여의도순복음총회신학교의 이사장은 총회장 이영훈 목사며, 학장은 부총회장 강영선 목사다. 현재 여의도순복음총회는 전국에 14개의 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강영선 학장은 “총회 직영신학교는 지방 신학교에도 중심축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직영신학교와 지방 신학교가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 커리큘럼을 공동화 하고, 본 교단 소속 신학교들의 운영 내규 및 운영 규칙 등도 최대한 공동 운영토록 준비할 계획이다. 강영선 학장은 직영신학교의 운영 방침과 관련해, “조용기 목사님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그리고 4차원의 영성을 극대화하고 신학화해 기하성의 신학적 구도로 정착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사장 이영훈 목사님이 강조해온 미래의 꿈을 향한 도전적 목회, 성령 충만의 목회, 구제와 헌신의 목회를 신학적으로 적용해 교육시켜서 훌륭한 목회자 및 선교사를 배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여의도순복음총회신학교는 오순절 핵심 교단인 우리 교단의 일체감과 통일성, 학문성과 전문성을 전인적으로 교육하게 된다. 특히 본 교단의 정통신학의 명맥을 잇는 산실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오순절 신앙을 바탕으로 신학의 전문이론과 목회실천 방법을 연구하게 된다.
▶ 총회목회대학원
순복음 영적 지도자 배출하는 산실
졸업 후 목회학 석사(M.div)학위, 목사고시 응시 자격 부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목회대학원은 2014년에 문을 열었다.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세계교회를 주도하는 차세대 목회자를 양성하는 최고의 교육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하성의 목회자를 양성하는 핵심교육의 장인 총회목회대학원은 오순절 교단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진기지다. 대학원장은 총회장 이영훈 목사다. 이영훈 대학원장은 “오순절교단의 특성은 보수적이면 신학의 폭이 넓다. 특히 세계의 교회들은 오순절 교단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 교단의 미래는 매우 밝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목대원을 통해 순복음의 영성 즉 성령으로 충만하고 은혜가 충만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적 리더십을 회복하고 한국사회를 변화시키는 지도자로 쓰임 받는 목회자 양성의 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신학교 개설로 인해 목대원이 한층 내실 있고 수준 높은 신학 교육 기반이 강화된다고 목대원 관계자는 전했다.
목대원 졸업자들에게는 교단인정 목회학 석사(M.div)학위와 교단 목사고시 응시 자격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