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가 지난달 29일 안수집사회 주관으로 사랑의 쌀나눔 행사를 열었다. 권혁신 목사의 사회와 윤창규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말씀을 전한 최길학 목사는 누가복음 10장 33절을 근거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교회에 대해 설교했다.
최길학 목사는 “전 성도가 교회의 목표인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기도와 후원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제직과 성도들이 한마음이 되어 섬김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전하며 10㎏짜리 쌀 320포대와 라면 320상자를 교구와 교회학교, 기관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