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남대문성전
남대문성전 쪽방촌 등 100가정에 사랑 나눔


 명절일수록 더욱 외롭고 추운 이웃들이 있다. 남대문성전이 이들 소외 이웃과 행복한 설날을 함께 하기 위해 1월 31일과 2월 7일 2주간 사랑나눔 불우이웃 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남대문성전 담임 공정길 목사와 제직 그리고 성도들은 남대문 상권이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는 있지만 그런 중에도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뜻을 모아 쌀과 온누리 상품권을 준비했다. 그리고 인근 쪽방촌과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 100가정에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후원했다.
 이번에 남대문성전이 100가정에 전달한 물품은 쌀 10㎏ 50포대와 상품권 100만원이다. 공정길 목사는 “설을 맞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영훈 목사님의 사랑나눔 사역을 이어 받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남대문성전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대문성전은 매년 설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쌀 등 후원품을 전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입력 : 2016.02.14. am 11:05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