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전은 5일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강동 실업인회(회장 권오현 장로)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사랑의 한 끼 금식을 통해 모은 금액으로 교구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쌀과 설 선물을 마련했다. 정성과 사랑이 담긴 물품들은 교구별로 배분되어 어려운 환경에 있는 분들과 전도대상자 등 총 120가정에 전달됐다.
설을 맞아 진행된 이날 행사를 통해 강동성전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보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메신저가 되자며 서로를 격려했다.
김광덕 목사는 “실업인회가 사랑과 정성이 담긴 물품을 이웃과 나누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더욱더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고 섬기는 강동성전이 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