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교회 송파구 11개동 주민에 온정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는 설 명절을 맞아 불우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었다.
백미 10㎏짜리 380포대를 송파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준 귀한 나눔이었다. 송파구 관내에 있는 11개 동사무소에서 트럭을 동원해 지역상황에 맞게 배포했다. 거여1동 30포, 거여2동 50포, 문정1동 20포, 방이2동 50포, 송파1동 25포, 송파2동 50포, 위례동 27포, 잠실2동 10포, 잠실7동 10포, 장지동 20포, 풍납1동 45포 등 총 380포를 나누어주었다.
이번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의 쌀나눔은 꾸준히 이어져온 나눔행사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공존하는 교회의 모습을 세워나가고 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는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홍천 대명비발디에서 400명의 지구역장들을 대상으로 지구역장세미나를 개최한다. 주강사로는 서울신대의 하도균 교수,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담임 김성수 목사 등이 나선다. 특히 하 교수는 전도학 전문강사로 초빙되어 지구역장들이 실제적인 전도의 비법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1박 2일동안 낮시간에는 세미나를 통해 전도에 대한 교육을 받고 저녁시간에는 성령충만기도회를 통하여 순복음의 영성을 다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