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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금) - 심은 대로 거두는 인생

◎ 말씀 : 갈 6:7-9  ◎ 찬송 : 496장(통 260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만큼 밭은 정직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사꾼은 막연한 기적을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무엇을 심을까 연구할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는 하나님께서 주신 ‘내 인생의 텃밭’입니다. 무엇을 심었든지 우리는 이 밭에 심은 대로 거둘 것입니다. 좋은 씨를 뿌리면 좋은 열매를, 나쁜 씨를 뿌리면 나쁜 열매를 거둘 것입니다. 간혹 막연한 축복을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의 밭은 정직합니다. 오늘 본문은 말씀합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선한 씨를 뿌리다가 낙심한 분들이 있습니까? 이런 분들에게도 성경은 약속합니다.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기도-
 내 인생의 밭에 무엇을 심었는지 돌아보며, 오늘도 선한 씨앗을 심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6.02.12. am 11:36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