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요 7:37 ◎찬송 : 505장(통 268장)
우리 민족에게 설과 추석이 있다면 유대인들에게는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이 있습니다. 이러한 명절 기간에는 여러 지역에서 흩어져 살던 수많은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모였습니다. 그런데 초막절을 보내시던 예수님께서는 명절의 분위기가 가장 무르익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였을 때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우리 민족도 유대인들처럼 큰 명절에는 평상시 연락하지 못한 가족, 친지들이 모이는 아름다운 풍습이 있습니다. 이번 설 명절에는 믿지 않는 가족, 친지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기도 -
하나님, 우리에게 주신 귀한 명절의 시간들에 사랑하는 가족들을 전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복음을 듣는 가족들의 마음을 열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