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간담회 후 이영훈 목사 말씀 전해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2일 교회학교 교사 및 대학청년국 연합 금요성령대망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공적 삶의 비결’(잠 3:1∼8)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교회학교와 청년 부흥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전국에 6만 5000여 개 교회가 있는데 오늘날 한국교회의 위기는 이들 교회 중 절반 이상이 교회학교가 없다는 것이다. 또 많은 교회의 교회학교가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다. 교회학교 부흥을 위해 기도에 힘써야 한다. 또 대학청년 지체들이 기쁨으로 주님을 섬겨야 교회의 미래가 밝아진다.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교회학교 아이들과 청년들에게는 성공적인 삶을 위해 “말씀을 지키고 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을 인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예배는 교회학교장 황윤성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다. 그리고 교회학교 유치부 어린이들이 찬양 율동을, 유아부 교사들이 헌금 찬양에 나섰다. 또한 교회학교와 대학청년국 부흥을 위해 금요성령대망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집중적으로 중보기도했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금요성령대망회 전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교회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교회학교 부흥과 발전을 위한 신년간담회를 가졌다(사진).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 미래를 짊어질 아동청소년들이 믿음 안에서 양육되도록 기도하고 헌신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