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청년국 장년부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예수 그리스도, 오직 예수!”를 주제로 여리고기도회를 개최했다.
가정과 직장, 교회와 사회의 허리이자 중추적 역할을 감당하는 3040세대 성도들은 빌립보서 2장 5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라는 말씀을 붙잡고 예배의 회복과 개인 신앙의 목표 등을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말씀은 선교사역국장 엄태욱 목사, 장년부장 엄재용 목사 그리고 장년부 담당 교역자들이 이레 동안 전하며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본을 강조했다. 기도회에 참석했던 장년부 성도는 “매일같이 생겨난 크고 작은 환경의 문제들 가운데서도 여리고 기도회에 끝까지 참석했다. 성도들과 함께 치료와 회복의 역사를 경험하면서 올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루실 일을 기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년부는 올해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대학청년국 다니엘기도회 그리고 이번 여리고 기도회 등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에 집중하며 장년부 목표인 ‘1000 예배자’ 달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