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성전 청년부 동계캠프가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양주시 전원산장에서 열렸다. 은평성전은 2016년을 맞아 청년들이 성령 충만해 하나님 안에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캠프를 진행했다.
‘성령이 임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캠프에는 28명의 청년들이 참석해 팀 미션,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하고 성령 충만한 말씀으로 영성을 회복하는 꿈과 비전의 시간을 가졌다. 성령대망회 시간에는 이경재 전도사가 데살로니가전서 1장 5절을 중심으로 설교하며 성령의 능력이 임하는 삶을 살 것을 당부했다.
캠프를 담당한 이경재 전도사는 “2016년 청년부 주제가 ‘성령이 임하는 믿음 공동체’인 만큼 청년들이 하나되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며 “새신자들도 함께 참석했는데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