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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16년 총회 및 취임식

이영훈 목사 “예수님이 하신 일 이루길” 당부

 이영훈 목사는 1일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된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16년 총회 및 취임식에서 말씀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취임 및 축하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이 하신 일’(마 4:23∼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한국 교회에 문제가 많아진 것은 인간의 계획과 방법, 물량주의, 세속주의, 종교혼합주의 등의 사상들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40년 전 처럼 대부흥운동을 다시 일으켜서 내년에는 제2의 부흥 원년이 되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늘 말씀이 가르쳐지고 복음이 전 세계로 퍼지고, 사회의 병,육신의 병을 고치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합심 기도 후에는 2부 순서로 취임 및 축하가 이어졌다. 2015년 행사보고 및 회계 보고, 2016년 조직보고 후 총재 이태희 목사가 취임패와 공로패 등을 전달했다. 이날 신임 대표회장 김원철 목사, 여성본부 대표회장 임은선 목사가 취임했다.  

 

기사입력 : 2016.02.07. am 11:28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