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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특별새벽기도회 개최

이영훈 목사 “믿음의 사람에게 좌절과 포기란 없다”
이영훈·이태근 목사 강사로 2일부터 진행

 
 이영훈 목사는 2일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특별새벽기도회 강사로 초청됐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사람’(히 11:6)이라는 제목으로 “성령충만과 함께 필요한 것이 믿음의 역사다. 하나님은 지금도 믿음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절대긍정의 믿음을 강조하며 “불평과 불만은 하나님의 은혜를 가로막는 것들”이라고 역설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체험적인 신앙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만 있으면 우리는 절대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며 믿음의 사람은 결단코 근심과 염려를 하지 않으며 형식적이고 습관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끝으로 상주시는 하나님, 응답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전한 이영훈 목사는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우리에게 잠깐의 고난이나 시련이 있을 수는 있지만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상주시는 이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고 하나님이 주시는 상을 누리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한편 분당교회는 1일부터 5일까지 예수님의 지상명령 ‘전도론’을 주제로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성도들은 새해목표인 1.다음세대를 위한 드림센터 건립 2.선교사명을 다하는 교회 3.예배 참석에 힘쓰는 교회 4. 교회환경 및 시설확장에 전력하는 교회를 위해 전도를 통해 부흥하는 교회가 되도록 특별새벽기도 기간에 뜨겁게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6.02.07. am 11:25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