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세대 위한 축복 프로젝트 모금 진행
‘성령의 기름 부으심(ANOINTING)’을 주제로 열린 대학청년국 주관 2016 신년 다니엘기도회가 2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기도회에는 많은 청년들이 참석해 기도로 새해를 열었다.
무엇보다 이번 기도회는 성령의 충만함과 방언기도 등 순복음의 원색적인 신앙색채가 도드라졌다. 평소 청년예배에 비해 말씀은 짧게, 기도는 한 시간 이상 뜨겁게 했다. 많은 참석자들이 방언기도의 은사를 받았고, 성령의 기름부음과 기도응답을 경험했다.
변성우 대학청년국장은 21일간 말씀을 선포하며 성령과의 인격적인 만남과 동행, 이를 통한 변화와 열매에 대해 전했다. 변 목사는 “응답받는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우리의 뜻을 맞추고 그 뜻이 우리를 통해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라며 청년들에게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믿음의 전진을 당부했다.
특별히 이번 다니엘기도회 기간 대학청년국은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을 진행했다. ‘다음세대를 위한 축복 프로젝트’로 청년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많은 청년들이 진학과 취업의 어려움 중에도 다음세대를 위한 모금에 동참했다. 대학청년국은 5월에 있을 2차 다니엘기도회와 6월에 열리는 THE 10th HOLY SPIRIT FESTIVAL & 제29회 초교파 전국 청장년 금식대성회까지 모금을 계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