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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목회대학원 제22회 졸업식


목회학석사 63명 배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 총회목회대학원 제22회 졸업식이 16일 우리 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개최돼 성령운동에 선봉에 서는 순복음 목회자를 배출했다.
 설교를 전한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주의 종으로 부름받은 사람들은 명령하신 곳에 절대 순종으로 가야한다”면서 “주의 종은 가는 곳마다 그리스도를 전해야 하며 그곳에 기사와 이적이 나타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가장 큰 사명은 주님을 따르는 삶이며, 복음전파하는 곳마다 기쁨이 충만한 사역을 하는 졸업생들이 되길 바란다”며 “어디를 가든지 순복음임을 기억하고 성령운동에 앞장서라”고 당부했다.
 이날 졸업식은 총무처장 엄진용 목사의 사회로 행정처장 이장균 목사의 기도, 학생부장 박형준 목사의 성경봉독, 총회장 이영훈 목사의 설교, 교무처장 조승렬 목사의 학사보고 후 졸업증서 및 상장수여식이 진행됐다.

 권면사를 전한 부이사장 이태근 목사는 졸업생들에게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축하했다.
 이사 이재창 목사의 축사에 이어 목대원 재학생 대표 박도현 원우의 송사와 졸업생 대표 김은정 부회장의 답사를 주고받았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교무부장 강인선 목사의 광고와 총회장 이영훈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기하성(여의도순복음)이 직영하는 총회목회대학원은 이날 졸업식을 통해서 63명의 목회학석사(M.Div)를 배출했다.

 

기사입력 : 2016.01.24. am 12:52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