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문성전 주관 봄 신상품 축복성회가 ‘야훼께서 돌보시는 기업’(신 11:11∼12)을 주제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렸다.
이번 성회는 정길영 박충남 장상주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새벽을 기도로 열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정길영 목사는 ‘나의 사랑을 입으며 채우게 하리라’(잠 8:17∼21)란 제목으로 성회의 첫 말씀을 선포했고, 박충남 목사는 ‘주는 삶의 축복’(행 20:35)을 주제로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상주 목사는 ‘믿음의 사람’(히 11:1∼6)을 주제로 설교하며 성도들에게 상권의 불황을 신앙의 힘으로 이겨내라고 위로했다.
남대문성전 담임 공정길 목사는 “남대문성전 성도들의 사업장이 야훼께서 돌보시는 기업이 되길 소망한다”고 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