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15일 금요성령대망회 시간에 엄태욱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태국 치앙마이 단기선교팀 파송예배를 드렸다. 권혁신 목사의 사회로 강신우 장로의 대표기도 후 에벤에셀워십팀의 찬양이 있었다.
엄태욱 목사는 ‘한나의 기도’(삼상 1:19∼20)라는 제목으로 “선교지에 가면 내 뜻과 인간적인 방법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끝까지 인내하며 감당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있다”며 선교지에서의 간증을 전했다.
10주간의 선교훈련을 마친 24명의 태국 치앙마이 단기선교팀은 ‘파송의 노래’로 함께 나와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 하여도’라는 찬양으로 특송을 했다. 윤창규 장로회장의 격려사로 힘을 더했다. 최길학 목사와 엄태욱 목사는 24명의 선교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간절히 안수기도했다. 단기선교팀은 17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으로 선교에 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