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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2017년 새해 새소망

오석준 안수집사(서대문대교구)▶▶▶  새해 가족 모두가 건강하게

 개인적으로는 새해도 건강하게 봉사하고 싶다.
 또한 병원에 입원해 있는 아내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고 가족 모두가 건강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1995년부터 남선교회 교통실에서 봉사하고 있는데 최근 봉사자 수가 많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다. 교회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봉사에 참여했으면 좋겠다.

 

김진기 집사(장년부)▶▶▶  초교 입학하는 큰 애, 기독인 담임 만났으면

 2,6,8살 세 자녀와 함께 우리 부부는 오산리 기도원의 성회에 참석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큰 아이가 크리스천 담임교사를 만나길 간구했다. 지식 전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는 분이 담임되길 기도한다. 늦게 신학을 공부한 나는 올해 대학원 마지막 학차를 남겨두고 있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를 갖고 그분의 인도에 따라 주의 길을 걷길 원한다.

박흥규 성도(카리스선교회)▶▶▶  올바른 리더십 발휘하고파

 직장에서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영향력 있는 자리에 오른 만큼 크리스천으로서 보다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 이를 위해 새해는 더욱 믿음이 성장하길 바라고 기도한다. 약하고 힘들 때 믿음의 중요성을 더욱 절실하게 느낀다. 바라기는 새해에 좋은 반려자를 만나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고 싶다.

조효상 집사(양천대교구)▶▶▶  아내, 세 딸과 믿음 안에서 승리하길 기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섬김의 직분, 소명을 은혜 중에 잘 감당하는 것이 올해 소원이다. 또 세 딸이 잘 성장했으면, 특히 신앙 안에서 믿음이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다. 올해 중학교 3학년 올라가는 쌍둥이 딸은 사춘기를 잘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다. 아내의 승진을 위해 기도한다.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기억하고 사회에서 믿음의 본을 보이는 신앙인이 됐으면 한다.

문지원 학생(중등 3부)▶▶▶  방언과 성령충만 받고 공부도 열심히!

 새해는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비전을 찾고 싶다. 몇 해 전 직장체험을 통해 금융 관련 일을 꿈꾸게 됐다. 그래서 관련 학교나 학과 등 나아가야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또한 새해에는 꼭 방언과 성령침례를 받고 싶다. 공부도 열심히, 기도도 열심히 하겠다.

스미스 파네비(국제사역국)▶▶▶  좋은 아빠, 좋은 멘토

 새해에는 더 좋은 남편이 되고 아빠가 되고 싶다. 그리고 가족의 행복과 평안을 기도한다. 하나님이 새해에도 우리 가정을 축복해주셔서 모두가 건강하길 바란다. 또한 지금 멘토로서 미국, 나이지리아,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그 역할을 내가 잘 감당해나가길 바란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제대로 소통하여 그들이 나아가는 방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조영순 권사(은평대교구)▶▶▶  자녀들이 하나님의 다섯 용사 되길

 다섯 자녀 중 두 자녀는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다. 하지만 아직 세 자녀가 교회에 다니지 않고 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녀들이 신앙을 회복하고 믿음의 가정을 이루기 바란다.  다섯 아이들과 함께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다. 두 번째 소망은 나는 현재 교도소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 내가 하는 일로 그 사람들이 변화되고 주님을 알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박현주 집사(강남성전)▶▶▶  주 향한 믿음 간구하는 올 한해

 찬양대원으로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나는 올해 가족의 건강을 기도한다. 그리고 믿음 안에서 가족이 한층 더 성장하길 바란다. 우리가 믿음 안에서 바로 서서 기도할 때 가족은 물론 나라가 안정되고 하나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다. 또한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되는 딸을 위해서도 기도한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라는 마태복음 7장 7절 말씀 따라 믿음을 구하는 올 한해가 되겠다.

서민경 학생(교회학교)▶▶▶  튼튼한 민경이로 2학년 목표는 개근!

 몸이 아파서 학교에 결석하는 날이 많았다. 하나님이 나의 아픔을 치료해주셔서 더 이상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새해에는 튼튼해져서 학교에 빠지지 않는 것이 소망이다. 그리고 학교에 자주 빠지다 보니 친구들 사귀는 것이 쉽지 않다. 이제 2학년에 올라가는데 좋은 친구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또한 우리 가족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가득하기를 바란다. 

서민아 학생(교회학교)▶▶▶  밝은 눈으로 보고 싶어요

 눈이 좋아져서 안경을 벗고 싶어요. 친구들하고 놀 때도 안경 때문에 불편해요. 놀다가 친구가 잘못 치기라도 하면 위험하고요. 자꾸 안경이 흘러내리고 닦아줘야 해서 귀찮아요. 안경 벗고 예쁜 민아가 되어 유치원에 가고 싶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또 다른 소원은 언니가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랑 같이 재밌고 즐겁게 놀아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기사입력 : 2016.01.22. am 10:57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