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방학을 맞아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80여 명은 11일부터 14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GVP성회에 참석해 하나님을 예배했다.
같은 기간 초등 1학년∼5학년은 영산수련원에서 ‘즐거운 성도와의 교회공동체 생활을 통해 신앙을 훈련합니다!’(시 133:1)라는 주제로 제1회 겨울캠프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영성훈련으로 요한복음과 로마서를 현대어성경으로 읽었다.
런닝맨 게임, 공동체 훈련 등도 실시했다. 또한 팀별로 기도굴에 들어가 기도훈련을 했다. 학생들을 위해 한세교회 장로회와 안수집사회에서 간식을 제공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이 수련회에 참석하는 동안 자녀를 위해 학부모들은 2016년 GVP좋은 어머니 중보기도컨퍼런스에 참석해 뜨겁게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