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 뉴스
이영훈 목사 교단장회의 신년하례 참석

 이영훈 목사는 13일 오전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한국교회 주요 교단장 회의 신년 하례회에 참석해 한국교회 부흥을 위한 교단 연합의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례회에서 대표로 기도하고 대한민국의 난제 해결을 위해 한국교회가 먼저 연합을 이뤄가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이날 한국교회 교단장 회의 신년 하례회는 이영훈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총회)를 비롯해 채영남 총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통합) 전용재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 등 15개 교단 총회장과 총무가 참석했다.
 교단장 회의는 이날 신년 하례회 후 회의를 통해 2월 29일 열리는 ‘WEA 세계지도자대회’의 적극 참여는 물론 올해 부활절예배를 오는 3월 27일 오후 3시 교단 연합으로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장소 등 세부 일정은 차후 조율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 2016.01.17. am 10:51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