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으로 희망찬 2016년 시작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는 지난해 31일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다.
예배에 앞서 성가대와 각 중창단, 찬양단, 2015단기선교청소년팀 등 총 12팀의 한세성가발표회가 있었다.
송구영신예배에서 양병초 목사는 ‘선한 싸움을 싸우는 새해’(딤후 4:7∼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의 최대 이슈는 주님의 다시 오심에 대한 기대이고, 주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선포했다.
예배 후 성전돌기와 성구말씀 뽑기가 진행됐다. 또한 한세교회 장로회의 후원으로 성도들에게 떡을 전달했다.
한편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신년특별새벽예배를 개최했다. 양병초 목사는 모세오경을 주제로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일하심 그리스도를 통한 회복과 성취하심 등에 대해 말씀을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