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지난달 27일 미션아가페코리아 주관 ‘2015년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50가정에게 20㎏짜리 쌀 50포대와 라면 50상자, 굿피플 희망박스 10상자를 전달했다. 김원철 목사는 “앞으로 우리 교회는 좋은 교회, 착한 일 많이 하는 교회로 소문나도록 온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함께 힘쓰자”라고 당부했다.
사랑 나눔을 위해 소하교회에서는 12월 13일과 20일 2주간 1부∼4부 예배 후 이웃돕기 모금함을 운영해 성도들의 이웃사랑의 뜻을 모았다. 2008년에 창립된 미션아가페(이은자 선교사)는 미국에서 노숙자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고 있다. 매년 아이티 의료선교와 스미스 프리즌 섬김 사역(감옥 선교)도 이어가고 있다.
‘미션아가페 코리아’는 미션아가페 설립자인 김원철 목사가 소하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후 지난해 11월에 소하교회에 한국지회로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