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예수님 제일 주의 신앙” 강조
2016년 시무예배를 드리고 우리 교회 전 교역자와 직원은 희망찬 새해에 대한 포부를 안고 사역과 업무에 임했다.
5일 바울성전에서 드려진 이날 예배는 교역자와 직원이 한자리에 모인 새해 첫 예배인 만큼 주님 안에서 새해 꿈과 희망을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로 이룰 수 있도록 합심으로 기도했다.
에베소서 2장 18∼22절 말씀을 본문으로 이영훈 목사는 2016년 어떻게 주님을 섬길 것인가에 대해 비전의 말씀을 선포했다. 영적 능력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성경 읽기와 말씀 묵상으로 영적 능력 길러야 한다. 영적으로 강건해지면 전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 벅찬 감동을 갖고 도전할 것을 촉구하며 무엇보다 예수님 제일주의로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시간이 많지 않다 하루 한 시간 예배 한번이 귀하다. 세계 최대 타이틀 속에 안주하지 말고 주님의 일꾼으로 헌신하며 예수 제일주의로 살아가야 한다. 예수님을 전하고 닮아가는 영적 성숙이 있게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을 위해 열정을 다해 예수님을 섬기다가 주님 앞에 서도록 칭찬받는 주의 종들이 될 수 있기를 축복기도했다. 참석자 전원은 통성 기도를 통해 주님께 쓰임 받는 한해가 되기를 다짐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10년 근속자들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교역자는 하성일 목사 외 20명이, 직원은 정승환 대리 외 16명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