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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신년제직세미나 열려


"먼저 기도하며 충성하겠습니다"
 우리 교회는 1일 신년축복성회에 이어 대성전에서 신년제직세미나를 개최했다. 새해 사명으로 무장한 제직들은 한마음으로 충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본교회는 물론 지성전에서 성도들을 섬기는 장로, 안수집사, 권사, 서리집사, 봉사자들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사 56:7)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가 58년을 맞았다. 이렇게 중요한 때에 교회를 섬기는 제직들이 어떻게 교회를 잘 섬길 것인가, 어떻게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만들 것인가를 생각해야한다”라며 우리 교회가 지켜야할 것과 변화시켜야 할 내용들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제직들이 제일 먼저 해야할 것이 기도이다. 특히 주의 종을 위해서 기도해야한다. 자꾸 사람들에게서 실수나 약점이 보이는 것은 기도하라고 보여주시는 것이다. 기도하는 가운데 문제를 직시하고 바로 잡아야한다”고 말했다.

 말씀 후에는 제직들이 한마음이 되어 합심으로 우리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6.01.03. am 10:25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