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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인천(순)교회 담임목사 취임선포예배 설교


‘지역 복음화 위해 한 마음으로 전진’ 당부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7일 인천순복음교회에서 드려진 제2대 최용호 담임목사 취임선포예배의 강사로 초청 돼 말씀을 전했다.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 당회장)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강인선 목사(경기북인천지역회부회장)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는 ‘위대한 믿음의 전진’(수 1:1∼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믿음으로 전진해야 한다. 머뭇거리고 따지고 살피면 안된다.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고 선포하라면 선포할 때 하나님이 일하신다. 인천순복음교회 성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믿음으로 전진하라”고 당부하며 “믿음이란 인간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꾸는 것이다. 믿음의 사람이 되면 긍정적인 고백을 한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찾으신다.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나아가면 하나님이 변화시켜주신다. 특별히 2대 담임인 최용호 목사가 교회를 잘 섬기도록 늘 긍정적으로 격려하고 칭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훈 목사(인천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담임목사 취임선포식에서는 취임 목사 소개 및 목사와 성도들의 서약 후 공포, 취임축하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날 엄진용 목사가 격려사를 했고 최용호 목사의 취임인사가 있었다.

 

기사입력 : 2016.01.03. am 10:18 (편집)
인천=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