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개월 미만 유아 20명 대상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는 지난달 27일 주일 3부 예배에 2015년 신생아 축복식을 진행했다. 36개월 미만의 유아 20명과 부모들이 참여했다. 김유민 목사는 한명씩 축복하며 안수기도를 했고, 부모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믿음 안에서 잘 양육하겠다는 비전선언문에 ‘아멘’으로 대답했다. 김유민 목사는 “성령께서 신생아들에게 지혜와 명철을 주셔서 자라면서 건강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이 아이들로 인해 충만한 가정이 되자”고 당부했다. 이날 신생아 축복식에 참여한 가정을 위해 각 교구에서는 꽃다발을 준비했으며, 교회에서는 기념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