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는 지난달 25일 철야예배에서 2015년 전도시상식을 가졌다.
이성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전도시상식은 교구별 1, 2, 3등과 개인별 1, 2, 3등을 각각 시상했다.
길음1교구, 동선교구, 보안교구 순으로 각 순위가 매겨졌고, 개인 1등은 박순덕 집사(길음1교구)가 2등은 최정란 집사(정릉1교구)가, 3등은 이은주 권사(보안교구) 외 5명이 공동수상했다.
정재명 담임목사는 “거룩한 교회가 세워지기 위해 성도 자신이 거룩한 성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주님의 몸된 교회가 더욱 차고 넘치도록 전 성도가 열정적인 전도자가 되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