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세계평화와 한반도 안정, 희망 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 최종보고회가 지난달 25일에 열렸다. 세계선교센터 10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회의는 방경현 목사의 사회와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이어 전용선 장로(기획행사위원장)의 대표기도 후 권병수 목사의 성회 보고가 있었다. 행사 진행 전반에 대한 사항과 예산, 홍보, 참여 등에 대한 항목을 점검 보고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각 분야의 장단점, 보완점을 확인한 후 의견수렴이 있었다. 총평을 맡은 이영훈 목사는 “수고 많이 하셨다. 함께 나눈 내용 중 몇가지 고쳐야할 점에 대해서도 발견했다. 다음 기도대성회 때 동일한 문제점이 없도록, 이번 성회를 치르면서 쌓은 노하우가 다음 성회팀에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보고서를 더욱 보강해서 전달해야겠다”며 이후 열릴 기도대성회를 위해 더욱 많은 고민과 준비가 있어야 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