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욥 22:21 ◎ 찬송 : 405장(통 458장)
오늘 말씀은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고 말씀합니다. 화목의 힘은 참으로 큽니다. 화목은 반목과 대립, 분열과 갈등의 사슬을 끊게 합니다. 사람들은 새해의 소망으로 가정의 화목과 인간관계에서의 화목을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화목은 하나님과의 화목입니다. 하나님과 화목할 때 마음의 죄책과 갈등, 분노와 미움이 사라지고 이웃을 향한 화해의 손을 내밀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처럼 하나님과 화목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하게 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롬 5:11). 예수님께서 구세주이심을 믿고 영접하면 십자가의 공로로 인하여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것입니다.
- 기도 -
은혜의 하나님, 우리가 먼저 하나님과 화목하고 이웃과 더불어 화목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