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
강남성전 교회 부흥 위한 일일축복성회


이영훈 목사 ‘강남 복음화, 1만 성도 부흥’ 강조 

 강남성전이 20일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교회 부흥을 위한 일일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성탄절을 앞두고 열린 성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마 1:18∼23)을 주제로 평화의 주, 구원의 주를 이야기하며 성도의 사명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의 기쁨은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가 되셨다는 사실”이라며 기독교의 진리는 내려놓을 때 채워지고, 비울 때 넘치는 은혜이기에 분노, 미움을 내려놓고 사랑과 용서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것이 우리에게 평화를 주기위해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영훈 목사는 평화의 주로 오신 예수가 하신 일은 섬김이라며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강남 지역에 전하는 일꾼이 돼 3년안으로 1만 성도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성전 담임 이장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임동근 장로의 기도, 장로회장 이진남 장로의 축사, 강남성전 지구장 김종하 장로의 인사말 순서가 있었다. 이진남 장로는 “‘가정이 어려울 때 어진 아내가 그립다’는 말이 있다. 강남 성전 성도 수가 지금은 적지만 성도들이 현모양처가 돼 5000명, 1만명 되는 교회를 만드는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하 장로는 “강남성전은 노후 시설 보수 및 공간재배치 등 교회 발전을 준비 중이다. 더욱이 이영훈 목사님께서 차량까지 기증해주셔서 이를 토대로 교회 부흥의 꿈을 품고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5.12.27. am 11:14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