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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2015년 3대 목표]희망을 전하는 교회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

 인도네시아여 복음 위해 일어나라

 우리 교회 올해 첫 선교사역은 인도네시아였다. 인도네시아 칼라만탄 섬에 위치한 발릭파판에서 2월 3, 4일 열린 조용기 목사 초청 성회에는 1만5000여 명이 모여 기적과 은혜를 체험했다. 이영훈 목사는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섬 그랜드 발리 비치 호텔에서 열린 ‘2015년 한인세계선교사회 제7차 지도력 개발회의 및 중앙총회’에 참석해 한국교회가 나아갈 선교비전을 제시했다.
 
 아시아의 복음은 아시아인으로

 말레이시아에서는 4차원영성 말레이시아성회 및 4차원 영성글로벌 포럼 말레이시아 지부창립이 있었다. 4월 9일 말레이시아 수방 자야에 위치한 FGTC에서 조용기 목사 초청 4차원영성 말레이시아성회가 개최됐고, 10일에는 4차원 영성글로벌 포럼 말레이시아 지부창립이 있었다. 2015 아시아 리더스 서밋이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말레이시아 페탈링자야에 위치한 글래드 타이딩스 교회에서 열렸다. 함께 열린 포럼에서 이영훈 목사는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대표로 선출됐다. 포럼이 끝난뒤 필리핀으로 이동한 이영훈 목사는 마닐라에서 열린 2015년 마닐라 국제 선교대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10월 26일과 27일 앰배서더호텔에서 한국 교계를 이끌어가는 목회자들과 함께 한일선교협력협의회를 주재하고, 28일부터 30일까지 대만으로 이동해 2015 한국 대만 목회자 좌담회를 인도했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교회부흥과 아시아 선교방안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일본일천만구령을 향한 선교에 박차

 1977년부터 일본 선교를 시작해 일본 전역에 84개의 교회를 세워 일본 복음화를 위해 달려온 우리 교회는 올 한해도 일본 일천만 구령을 향한 선교에 박차를 가했다. 7월 22일에는 순복음동북아일본총회 동경지방회에서 마련한 조용기 목사 초청 2015년 꿈과 희망의 축복성회가 순복음동경교회에서 열렸다. 9월 21일에는 순복음동경교회 38주년 성회가 도쿄 나카노제로홀에서 개최, 조용기 목사는 일본 성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줬다. 이영훈 목사는 6월 8일에 열린 순복음우쓰노미야교회 30주년 특별축복성회, 11월 22일에는 순복음후쿠오카교회 특별기념예배를 드렸다. 23일 교토에서 개최된 2015 기드온 300 대성회는 차세대 일본선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대만 선교를 넘어 중화권 복음화 박차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는 4월 27일 대만의 수도 타이페이에서 400km 떨어진 타이통에서 동부연합부흥성회를 인도했다. 대만 전 지역에서 모인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이번 성회는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일어난 치유와 기적의 현장이었다. 또한 타이통에 있는 생명천순복음교회 원주민아동청소년센터 헌당예배에 참석했다.

 

 중국 복음화를 위한 왕성한 기독교 교류

 이영훈 목사는 4월 11∼14일 중국 북경, 남경, 상해 방문일정을 통해 한·중 기독교 협력과 복음화의 대물결이 나아갈 문을 활짝 열었다. 이영훈 목사는 중국 북경을 방문해 145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북경 최초의 개신교교회인 충원문교회에서 주일예배를 인도했다. 4월 12일에 드려진 이날 예배는 한국과 중국 이원중계로 드려졌다. 북경성회가 끝난 뒤 이영훈 목사는 남경과 상해를 방문해 중국 기독교 지도자들과 만나 우호와 협력관계의 폭을 넓혔다.

 

 남미 오순절 운동에 새로운 비전 제시 

 이영훈 목사는 11월 4∼6일 콜롬비아 칼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제리더십대회 ‘익스플로전 2015’에 주강사로 참석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령충만의 복음과 세계최대 교회로 부흥한 폭발적인 교회성장비결에 대해 전했다.

 

 미 대륙을 향한 활발한 선교활동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북미총회와 LA지역 기도대성회가 열렸다. 이영훈 목사는 3월 24일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만찬기도회에 참석했고, 25일에는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목사안수식에 참여해 주의 사명을 다하는 사역자들을 격려했다. 7월 1일 순복음시카고교회에서 이영훈 목사 초청 회복과 부흥을 위한 성회가 있었다. 10월 20일 달라스에서도 순복음연합성회가 열렸다. 

 

 독일 베를린성회, 잠든 유럽을 깨우다

 2017년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유럽의 중심 독일 베를린에서 4차원 영성을 주제로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선포됐다. 조용기 목사 초청 독일 베를린 성회가 6월 3∼4일 베를린에 위치한 아우프 뎀 벡 교회에서 개최됐다.


 복음의 불모지 인도에 꿈과 희망 전해 

 9월 15일 인도 뉴델리에서 2000여 명의 인도청년들이 운집한 가운데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인도대성회가 열렸다. 이영훈 목사는 인도의 꿈과 비전을 위한 메시지를 선포했고, 많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줬다. 또한 순복음미션센터 헌당예배가 열려 인도 복음화 중심 센터를 짓고자 하는 꿈이 실현됐다.


 세계 선교 앞장서는 우리 교회 

 제41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우리 교회에서 개최돼 64개국 662명의 순복음의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령으로 하나되고 선교비전을 나눴다. 선교사와 함께하는 전성도 미스바 7시간 기도회, 제1회 순복음시니어포럼도 있었다. 3월 4∼8일에는 영산수련원에서 제13회 아시아목회자초청세미나가 진행돼 9개국 중화권 목회자 400명이 우리 교회의 ‘희망 목회’를 배웠다. 또한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전세계 중국계 목회자와 성도의 영적 축제인 아시아성도방한성회가 개최돼 1000여 명의 중화권 목회자들에게 선교 열정을 심어줬다. 

 

기사입력 : 2015.12.27. am 11:08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