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성전은 연말을 맞아 18일 금요철야예배를 송년의 날 예배로 드렸다. 유아·유치부부터 권사회에 이르기까지 전 성도들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전체 4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예배로 담임 배삼한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2부는 교회학교 발표회, 3부는 서부성전 전도특공대 발표회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 4부에서는 그동안 전도에 힘쓴 성도들에 대한 전도 시상식과 함께 교회학교 모범교사 및 근속교사 시상식이 있었다. 전도시상에서는 총 34명이 시상됐고, 15년 근속 교사 1명과 5년 근속 교사 1명, 모범교사 2명에게 상이 수여됐다. 배삼한 목사는 이날 90세 이상 성도 6명에게 특별 선물을 전하며 주 안에서 건강의 복을 받길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