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성동교회에서는 성탄절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4일에 있었던 성탄 점등식에서는 100여 명의 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예수님 탄생의 의미를 전했다.
18일 금요일 철야예배에서는 호산나 성가대의 성탄축하경배의 밤을 통해 이웃들을 초청해 예수님탄생을 축하했고, 20일에는 이웃사랑선교회 주관으로 ‘희망이웃 2016,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
23일에는 실업인 주관으로 성탄절에 예수님의 사랑을 성도들과 이웃들에게 나누는 무료 식사 나눔행사가 펼쳐졌다. 25일 금요철야에서는 ‘예수님의 탄생의 신비’에 관한 영화를 상영하고 성도들에게 선물도 나눠줘 풍성한 성탄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