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는 성탄절을 앞두고 18일 CCM가수 한웅재 목사를 초청해 간증과 찬양을 통한 은혜로운 철야예배를 드렸다. 한웅재 목사는 듀엣 ‘꿈이 있는 자유’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해오다 최근 솔로로 찬양하고 있다. 이날 한웅재 목사는 불운한 가정 배경에서도 믿음으로 모든 일을 극복해 온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냈다. 찬송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를 부르며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했다. 특별히 정재명 담임목사는 주님을 더욱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성북교회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한편, 25일에는 성가대 찬양 칸타타를 통해 전 성도가 찬양으로 성탄의 밤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