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약 7:11 ◎ 찬송 : 212장(통 347)
욥은 당대의 의인이자 부자였으나 하루아침에 모든 재산과 자녀, 심지어 건강까지 잃는 처참한 고난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욥은 이러한 상황 가운데서도 인내로써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에 대해 야고보 사도는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도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도 욥처럼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인내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 승리하므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리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고난 중에 원망하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고백을 드려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어떤 환난과 고난도 인내의 능력으로 능히 이겨내게 됩니다.
- 기도 -
전능하신 하나님, 고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섭리에 모든 것을 맡기고,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