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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화) - 말씀

◎말씀 : 시 119:105  ◎찬송 : 393장(통 447)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지 못해 방황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지 못해 막막해 하고 두려워 할 때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칠흑 같은 고난의 밤을 지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때에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길을 환히 비추어 주고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해 줍니다. 왜냐하면 주의 말씀은 우리 발에 등이요 우리가 가는 길에 빛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이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읽음으로 말씀의 인도하심에 따라 바르게 살아가는 축복 가운데 거해야 하겠습니다.
 
 - 기도 -
 우리 인생의 빛이 되신 하나님,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5.12.22. am 11:12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