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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성동교회 하늘 공원 회의실 오픈


클래팝 공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 가져

 순복음성동교회는 6일 건물 옥상 8층에 하늘공원 회의실을 개소하고 오픈식을 열었다. 그간 방치되어있던 옥상 시설을 성도들이 교제를 나누고 소그룹 모입을 할 수 있는 하늘공원 회의실로 만든 것. 실내 60㎡를 비롯해 총 496㎡의 하늘공원의 오픈식에 박성식 장로회장, 홍기표 대교구장, 이기헌 남선교회 회장, 김분녀 권사회장, 이부덕 여선교회장과 여러 기관장 및 20여 명의 장로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박의섭 목사는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자”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축하공연은 1층 커피니 북카페에서 클래식과 팝이 어우러진 콘서트로 진행됐다. 이평찬 목사(우리교회 좋은교회)와 소프라노 임청화 교수(백석대학교)가 초청돼 크리스마스 캐럴과 아름다운 찬양 등 다양한 음악으로 축제분위기를 만들었다.
 순복음성동교회는 하늘공원을 더 아름답게 단장해 성도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5.12.20. am 11:19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