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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여의도순복음측과 서대문측 장로들 모임 가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여의도순복음) 전국장로연합회는 지난달 24일 내방한 기하성(서대문측) 전국장로연합회 임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상호 장로연합회를 존중하고 각 교단 발전을 위해 기도하며 향후 교단 일치를 위하여 노력할 것을 천명한다”는 인식을 같이 했다.
 이번 만남은 올해 초 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교단 통합문제에 대하여 현재 일부 재정상의 회계문제로 잠시 봉착된 상태지만 언젠가 통합은 해야 하는 것이고 “장로들이 먼저 교단통합을 위해 기도하고 친교를 갖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한 결과로 이루어지게 됐다고 기하성(여의도순복음) 전장연 측은 말했다.
 이날 기하성(여의도순복음) 전장연 회장 김석영 장로와 임원들과 기하성(서대문) 전장연 회장 이종석 장로와 임원들은 이날 모임을 계기로 향후 교단 통합과 발전을 위해 정례적으로 모임을 갖고 기도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 2015.12.13. am 11:14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