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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성전, 전도 위한 쉼없는 열정


우리 교회 상반기 전도왕 초청 간증성회 개최 
 
 서부성전이 교회 3대 목표 중 하나인 ‘꿈과 희망을 전하는 교회’의 사명 감당을 위해 올해 막바지 스퍼트에 나서고 있다. 성도들의 꾸준한 전도 생활 실천을 위해 6일에는 전도간증성회를 열고 전도의 중요성과 방법을 전했다. 90여 명 성도들이 참석한 전도간증성회 주강사는 우리 교회 올해 상반기 전도왕인 김정순 권사(구로대교구)였다.
 김정순 권사는 ‘전도와 정착’(마 7:16·20)이라는 제목으로 이날 자신의 삶을 간증했다. 2002년 전도왕으로 뽑힌데 이어 2015년 상반기 전도왕이 된 김 권사는 “전도는 영혼을 사랑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전도 받은 이들이 교회에 오면 위로 받고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왔다는 김 권사는 전도자의 자세로 성도들의 아픔을 안아주고 함께 웃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끈기’와 ‘열정’을 강조하며 서부성전 성도들에게 “긍휼의 마음을 안고 전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성도들과 함께 전도 대상자를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
 한편 서부성전은 매주 화·수요일 대성전에 모여 전도기도회를 진행 중이다. 2016년도 전도 목표 달성을 놓고 기도 중인 성도들은 지역별 전도활동에도 열심을 내는 등 쉼 없이 달음질에 나서고 있다. 

 

기사입력 : 2015.12.13. am 10:44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