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충성된 일꾼 되길’ 강조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9일 수원순복음교회 2015년도 임직예배에서 설교했다. 이요한 수원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의 사회로 수원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드려진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충성된 일꾼’(마 25:21)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임직받을 때 기억해야할 것에 대해 당부하며 “우리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해 주님의 일꾼으로, 종으로 세우셨으니 모든 영광을 주 하나님께 돌려드리기 바란다. 여러분께서 이 교회에서 임직을 받으면 ‘나는 주님의 종입니다’라고 고백하며 모든 일에 아멘하고 죽도록 충성해야 한다. 열심으로 목회를 돕고 성도들을 섬기고 사랑을 베풀고 나누는 것이 제직들의 모습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임직자들을 위해 기하성 교단 총무 엄진용 목사가 권면을, 염태영 수원시장, 정미경 국회의원, 박광온 국회의원, 박수영 전 경기도 부지사가 축사했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이범헌 외 8명이 장로로 장립됐고 수원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재창 목사가 이들에게 장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김한조 외 11명이 집사 안수를 받았고 홍은자 외 20명이 권사로 취임했다. 서리집사는 전재일 외 79명이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