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의 영적 부흥 위해 기도에 힘쓰는 교회
성도 영적 성장 주력, 호남지역 큰 교회로 우뚝
4년 만에 약 4배 성장하며 꾸준한 부흥 이뤄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는 서해안고속도로 끝자락인 전남 목포시 원산로 124번지 원도심에 위치하고 있다. 목포역에서는 7분 거리이다. 목포교회는 외관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성도들이 밝고 활기찬 건강한 교회다.
현재 창립 11주년이 된 목포교회는 2011년 강종복 목사가 담임으로 부임하면서부터 독립지교회로 세워졌다. 목포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작은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다. 제직들과 성도들의 영성이나 교회 조직, 봉사기관, 제직들의 봉사의복이 본교회의 완전 복사판이다. 2개 교구 39개 구역이 주의 말씀을 사모하며 부흥하고 있고 75명의 제직들은 신앙의 일꾼으로 열심히 교회를 섬기고 있다. 젊은부부선교회, 실업인선교회도 세워졌다.
2011년 강종복 목사가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할 당시 성도가 90여 명이었던 목포교회는 현재 320명으로 성장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목포교회는 목포나 호남지역 순복음교회 중에서도 규모가 큰 교회에 속한다.
강종복 목사는 목포교회에서 양육된 성도들을 말씀으로 훈련시켜 교회 부흥을 이끄는 리더로 세우고 있다. 소명을 가진 성도들에게 신학공부를 통해 소명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주의 일꾼으로 성장시켰다.
목포교회는 매년 5월과 11월에 새생명전도축제를 갖는다. 이를 통해 매번 15∼25명의 새신자가 교회 등록해 꾸준한 결실을 맺고 있다. 또한 11월 감사의 시즌에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개척교회들을 섬기고 있다. 또한 목포교회는 부부, 부모, 자녀회복을 위한 가정회복세미나를 매년 1∼2회 갖는다. 성경적 부모교실, 우리 아이의 정서적 지능, 감정코칭, 성경적 청소년 데이팅 등 여러 다양한 주제로 성도들의 삶을 회복시키고 있다. 특별히 매년 교회학교, 청년대학부의 발전을 위한 장학금도 마련하여 전달하고 있다.
강종복 목사는 취임 1년만에 16명의 성도들과 함께 이스라엘과 요르단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와 성도들이 하나되고 뜨거운 신앙에 대한 열정을 찾는 계기를 마련했다. 영적으로 갈급했던 성도들이 신앙의 생기를 되찾으면서 더욱 활기찬 교회가 됐다.
강종복 목사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강해설교를 통해 성도들이 말씀을 폭넓게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성도들이 말씀을 깊이 있게 깨달을 수 있도록 12월 2일부터 20일간 성경통독을 시작했다. 성경통독이 끝나면 바로 화요성경공부를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2월에는 성막 여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는 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강종복 목사는 본 교회 청년선교회를 담당하고, 선교사로 파송되어 홍콩순복음교회와 싱가포르한인순복음교회, 미국 하와이 순복음호놀룰루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해 왔다. 선교사역 11년째인 2010년 1월 한국으로 돌아와 여의도직할성전 담임목사를 맡았다. 그리고 2011년 7월 목포교회로 부임하게 됐다. “조용기 목사님으로부터 4차원의 성령운동을 배웠고 이영훈 목사님으로부터 겸손과 순종의 영성을 배워, 배운 대로 목회사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은혜를 주셔서 계속 부흥하게 하시니 주님께 감사합니다” 강 목사는 목포극동방송 주일설교방송과 소망의 기도라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서남권 지역성도들의 중보기도를 생방송으로 섬기고 있다. 또 교단의 소속 순복음호남신학교(광주) 교수로서 후학들을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강종복 목사는 교회가 성장하고 성도들의 믿음이 자랄 수 있도록 위해 오늘도 기도하고 있다. “성도들이 예수님을 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목포에서 가장 큰 교회가 되기 위해 소명을 갖고 사역에 임하겠습니다” 꾸준히 부흥하고 있는 목포교회는 교육관과 기도처를 짓겠다는 비전을 세우고 목포 복음화를 위해 힘차게 달려나가고 있다. 재적 700명, 출석 500명을 목표로 비상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의 내일이 더욱 기대된다.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 가는 길>

▶주소 : 전남 목포시 원산로 124번지(구 주소 : 전남 목포시 연산동 954번지)
▶전화 : 061-277-0013 / ▶팩스 : 061-278-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