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영희 담임목사 취임
우리 교회 지교회인 부산 순복음사랑과은혜교회 창립 및 최영희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지난달 29일 거행됐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부산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 부산지방회장 김기태 목사는 ‘주님의 교회를 세우리니’(마 16:13∼20)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기태 목사는 교회의 주인되시고 교회를 세워가시는 분이 하나님되신다고 강조하며 “하나님께 충성하듯이 교회를 위해 충성하는 주의 종이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영상을 통해 순복음사랑과은혜교회 창립 및 최영희 담임 목사 취임을 축하했다. 또 부산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에는 방경현 부목사가 참석해 축사했다. 지교회·농어촌분과위원장 김정구 장로 등도 참석해 최영희 목사와 성도들을 격려했다.
최영희 목사는 “창립예배 준비를 위해 성도들의 헌신으로 성전 2층 공사도 아름답게 완공돼 감사하다”며 “강한 말씀과 기도운동을 통해 성령의 임재하심이 넘쳐나는 교회, 그 은혜를 이웃에 전하며 섬기는 초대교회 같은 역동적인 교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