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는 18일 수요예배 후 2015 세계평화와 한반도 안정, 희망 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인 대교구와 지·직할성전을 선정해 상장을 수여했다. 대상은 강서대교구(사진), 최우수상은 양천대교구가 받았고, 우수상은 강동성전과 장애인대교구, 남구로성전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