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국제사역국 격려와 지원 약속
2015 다문화 축제 ‘중국의 날’ 행사가 국제사역국 주관으로 15일 베다니홀에서 열렸다. 우리 교회를 출석하는 중국인 성도, 안산다문화센터 성도 그리고 지인들을 초청해 열린 행사에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국제사역국장 전형철 목사, 국제다문화분과위원장 이상준 장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국인들을 환영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하나님이 여러분을 통해 큰 일을 이루시기 원해 여의도순복음교회로 불러주시고 신앙생활하게 하신 줄 믿는다”며 예배 부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 관계자들과 함께 축하 케이크를 커팅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서는 굿피플 회장 진중섭 장로, 중국북방선교회장 문승현 장로, 중국남방선교회장 김재수 장로, 다문화선교회장 김영준 장로 등도 참석해 후원에 나섰다.
국제사역국장 전형철 목사는 “중국어예배부가 창립된 지 13주년이다. 오늘날 우리나라는 전체 인구의 3%를 차지하는 170만여 명의 다문화인이 살고 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최고의 사랑임을 알고 다문화사역에 더욱 헌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