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순복음교회가 추수감사주일인 15일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대성전에서 드렸다. 서울남부지방회 주관으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원로장로추대 1명, 장로장립 3명, 집사안수 4명, 권사취임 3명, 명예권사취임 5명, 서리집사 25명 등 총 41명의 제직이 임명되었으며 안수위원장 김봉준 목사 안수위원 회장 장동우 목사(비전순복음교회), 빈광석 목사(순복음하늘빛교회), 사회 김창현 목사(하늘영광교회), 축사 김용규 목사(행복한꿈의교회), 권면 고길운 목사(호산나순복음교회)가 각각 순서를 맡았다.
담임 김봉준 목사는 이날 ‘진정한 그리스도의 일꾼’(고전 4:1∼5)을 제목으로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자들에게 “진정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의 모습으로 직분을 감당하여 교회 부흥의 초석이 될 것”을 당부했다. 나아가서 직분을 통하여 하나님께 칭찬을 받는 제직이 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해마다 갖는 40일 어머니기도회 마지막 날이라 더욱 은혜가 넘치는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새롭게 세워진 장로 및 안수집사 권사 등 제직 41명은 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 앞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헌신과 봉사 그리고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