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교단 선교사들 아시아선교 청사진 제시 |
“오순절 영성이 세계 선교의 중심” 확인 아시아오순절선교포럼, TF팀 구성 등 7개항 결의
세계선교위원회(위원장 권경환 목사)는 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간 태국 방콕 아시아호텔에서 ‘아시아오순절 선교포럼’을 개최했다.
‘한국 오순절주의 교회의 아시아선교, 그 도전과 과제들’을 주제로 열린 이 포럼에는 필리핀, 태국,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8개국과 한국에서 총 60여 명의 국내목회자와 해외선교사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본 교단 산하 아시아 선교의 현주소를 점검했으며 선교사명을 재다짐하면서 향후 선교 방향의 기틀 마련의 의미를 담은 결의사항을 발표했다.
결의사항으로는 ▲아시아오순절선교포럼을 총회 인준의 총회선교국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진행 ▲중국 및 인도, 대만, 일본지역 선교사들과 동참 노력 ▲총회 파송 해외선교사들과 여의도순복음교회 파송 해외선교사들간 지속적 만남과 협력의 장 되도록 노력 ▲선교사들의 재훈련 및 선교역량 강화 위한 훈련 노력 ▲김병윤, 김종필 선교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 ▲가칭 기하성오순절미래선교를 위한 TF팀 구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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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5.11.29. am 11:24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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