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성전은 15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새가족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일 1부예배를 시작으로 4부 예배까지 진행됐으며 140여 명의 새신자가 초청됐다. 특히 1·3부 예배 때는 축복예배로 새가족과 기존의 성도 모두에게 은혜로운 시간이 됐다.
담임 배삼한 목사는 “추수감사절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전도의 열매를 드리게 돼 감사하다”며 초청된 새가족을 진심으로 환영했다. 배삼한 목사는 이날 ‘축복의 하나님’을 참석자들에게 전하며 우리의 연약함을 회복하켜주시는 하나님을 만날 때 축복받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새가족을 위해 성도들이 축복송을 부르며 기도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예배 후에는 식탁교제를 나누며 준비된 선물을 전하기도 했다. 새가족 초청예배를 위해 서부성전 봉사자들은 특별히 섬김의 본을 보였다. 초청된 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맞이했고, 주차 및 안내를 통해 새가족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했다.
서부성전은 이번 새가족 초청잔치를 통해 초청받아 교회에 온 이들이 일꾼으로 세워져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쓰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